배우 이서진이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으면 축의금도 내지 않는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모바일로 청첩장을 보내는 친구라면 연락을 끊는 것이 낫다고 말했다. 축의금은 직접 가서 마음을 담아 내야 한다는 소신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