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휘재가 KBS2 ‘불후의 명곡’으로 복귀를 시도했으나 대중의 반응은 여전히 차갑다. 과거 무례한 진행과 안일한 대처로 비호감 이미지가 굳어졌기 때문이다.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돌아온 그의 복귀는 대중의 의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