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3%대 내리막길 속 ‘대역전극’→150주 연속 ‘1위’ 이어가는 韓 예능 (‘불후의명곡’)

📺 예능 😊 긍정 TV리포트 2026-05-07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이 최근 시청률 하락으로 인해 우려를 딛고 일어섰다. 지난 3일 방송된 754회는 ‘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1부’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소란, 최진혁, Billlie(빌리), 김기태, 산들이 출연하여 주영훈의 대표 히트곡들을 재해석했다. 방송 직후 전국 시청률은 4.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50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휘재의 복귀 출연 이후 시청률이 급락했던 상황에서, ‘불후의명곡’은 다시 시청률 3%대를 회복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방송 직후 출연진 구성에 대한 논란이 있었지만, 다양한 명곡과 무대 구성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앞으로 ‘불후의명곡’이 논란과 하락세를 완전히 극복하고 장수 예능 프로그램으로서의 입지를 굳힐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관련 인물: 이휘재소란산들주영훈
출처: TV리포트 (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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