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시봉이 4월 3일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마지막 방송 무대를 선보인다. 77세 막내 김세환은 더 하고 싶다는 아쉬움을 드러내며 무대에 대한 열정을 표현했다. 쎄시봉의 58년 역사가 담긴 공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