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시봉이 '금타는 금요일'에서 마지막 방송 무대를 선보이며 웃음과 감동을 전한다. 조영남과 윤형주의 유쾌한 케미와 김세환의 진심 어린 소감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4월 3일 밤 10시에 쎄시봉의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