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도영이 마크의 탈퇴에 대해 장문의 심경글을 게재하며 마크를 계속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도영은 마크와 멤버들 간 억측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하며 팬들에게 앞으로의 행복을 선택하자고 말했다. 마크는 8일 자로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NCT에서 탈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