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규현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아시아 4개 도시에서 팬미팅 투어를 진행한다. 6월 6일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도쿄, 타이베이, 상하이에서 열리며, 'Hotel 203'이라는 콘셉트로 팬들을 만난다. 2019년 이후 7년 만에 열리는 단독 팬미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