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규현이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팬미팅 티켓을 단 3분 만에 전석 매진시키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6월 6일과 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되는 팬미팅 ‘호텔 203’은 규현이 국내에서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행사로, 오랜 시간 함께해온 팬덤 ‘규피터’와의 특별한 만남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규현은 음악과 토크를 넘나드는 다양한 코너를 선보일 예정이며,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도쿄, 타이베이, 상하이 등 아시아 팬들과의 만남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