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목지’가 한국 역대 공포영화 흥행 1위에 등극했습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살목지’는 이날 오후 기준 315만 관객을 돌파하며 2003년 개봉한 ‘장화, 홍련’을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이 영화는 살목지 로드뷰 촬영 중 벌어지는 기괴한 사건을 다루고 있으며, 첫 장편 영화 도전 감독과 신선한 앙상블로 공포 장르의 세대 교체를 알리고 있습니다. 개봉 6주차에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압도적인 흥행 저력을 입증하고 있으며, 멈추지 않는 입소문과 함께 장기 흥행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인 ‘살목지’는 올 봄 극장가를 견인하는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