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장화홍련 넘고 역대 공포 1위⋯23년 만에 새 역사 썼다

music 😊 긍정 조이뉴스24 2026-05-17
영화 '살목지'가 23년 만에 역대 공포 영화 흥행 1위에 올랐습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살목지'는 이날 315만 관객을 돌파하며 2003년 개봉된 '장화, 홍련'의 기록을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무려 23년 간 공포 영화 1위 자리를 지켜오던 '장화, 홍련'의 기록을 깼습니다.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등 배우들의 호연과 탁월한 연출이 돋보였으며, 특히 수인과 기태의 '망사' 관계성이 팬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는 기염을 토하며 개봉 6주차에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호러퀸' 타이틀을 거머쥔 김혜윤의 연기는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관련 인물: 김혜윤이종원김준한이상민
출처: 조이뉴스24 (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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