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다니엘 활동 방해 없어

music 😐 중립 스타투데이 2026-05-14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에 참석했습니다. 어도어는 다니엘의 연예 활동을 방해한 적이 없으며, 소송 지연을 의도하지 않았다고 강력하게 주장했습니다. 다니엘 측은 어도어가 대리인단을 교체한 것에 대해 재판 지연 시도라고 반박하며, 소송 중에도 다니엘의 활동에 제한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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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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