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vs다니엘, 첫날부터 ‘기싸움’…중재부 첫 재판

music 😐 중립 스타투데이 2026-05-14
어도어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과 431억원 규모의 손배 소송 첫 재판에서 대리인 교체와 분리 심리 문제로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였다. 다니엘 측은 재판에 앞서 법리 자문을 변경한 것이 악의적인 지연 행위라며 반발했고, 어도어 측은 소송으로 인해 다니엘의 연예 활동이 중단되고 있다고 맞받았다. 재판부는 원고 측이 먼저 이야기하고, 이후 피고 측이 반박하도록 중재하며, 양측에 탬퍼링 관련 판례 및 사건 분리 심리에 대한 의견 제출을 요청했다. 추가 기일은 6월 11일로 지정되었으며, 같은 달 2일까지 입증 계획을 제출할 것을 주문했다. 이번 소송은 다니엘의 전속 계약 해지와 함께 시작되었으며, 어도어는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에게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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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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