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의 디노가 8월, alter ego ‘Picheolin’라는 이름으로 데뷔한다. 이 프로젝트는 1990년대 한국 스트릿 음악 문화인 ‘힙보드’를 재해석한 것으로, ‘빌보드’를 패러디한 비공식 스트릿 음악 차트와 콤파일레이션 테이프를 의미한다. 트레일러 영상에는 고대부터 미래까지 다양한 시대를 거치는 Picheolin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힙보드 스타일의 음악과 함께 ‘나는 미쳤어, 미쳤어, 너를 위해서’라는 멜로디가 공개되었다. 세븐틴은 6월 20일과 21일 인천에서 10번째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며, 디노의 데뷔는 팬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