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우규민 투수가 5월부터 팀 승률이 확실히 좋아졌다는 기대를 드러냈다. 4월까지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상황이었지만, 최근 경기에서 보여지는 긍정적인 흐름과 타선의 발전 덕분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 출신 베테랑 사이드암인 우규민은 5월부터 팀의 승리에 더욱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잘 먹고, 잘 쉬고, 훈련을 해야 할 때 한다"라며 훈련에 집중하고 팀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팀의 1승1패, 2승1패, 1승1무1패 등 안정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2021년 이후 5년 만에 대권을 바라보는 꿈을 꾸게 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