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대호가 띠동갑 여자 아나운서 후배와 '말자쇼'에 함께 출연하며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는 ‘자만추’를 통해 만남을 추구하며, 여자 아나운서 후배는 손하트를 보내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주변에서는 두 사람의 조합이 잘 어울린다고 평가했으며, 후배의 나이는 29세로 밝혀졌다. 김대호는 띠동갑 나이 차에도 ‘딱 맞는 것 같다’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이러한 모습에 MC는 돌직구를 날렸지만, 김대호는 능글맞게 웃어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