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대호가 KBS2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에 출연하여 10년 만에 연애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KBS의 둘째 아들임을 밝히며, 전현무를 ‘집 나간 아들’이라고 칭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대호는 가족 고민 해결사로 출연하여 다양한 가족 관련 고민에 조언을 제공하고, 이상형으로 김영희를 언급하며 ‘말자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는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하며, 꿈에 그리는 이상형을 이야기하는 데 적극적이었다. ‘말자쇼’ 제작진은 김대호의 솔직한 토로와 유쾌한 입담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11일 방송에서 김대호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