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루 트윈스 굴욕…LG, 문보경 빈자리 체감 [SS포커스]

general 😔 부정 스포츠서울 2026-05-11
LG가 올시즌 리그 최고 수준의 잔루 329개를 기록하며 공격 불안을 겪고 있다. 36경기를 소화한 가운데, 10개 구단 중 가장 많은 잔루를 기록하며 타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중심타선에서 ‘복덩이’ 오스틴 딘이 맹타를 치고 있지만, 9명으로 구성된 타선 전체의 집중력이 부족하다는 평가다. 특히 4번타자 문보경의 빈자리가 컸으며,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경기를 굳히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염경엽 감독은 오스틴을 번갈아 기용하며 최대 효율을 뽑아내려 노력하고 있지만, 타선 전체의 활성화가 시급한 상황이다. LG는 빡빡한 공격 속에서 눈에 띄는 이가 없는 상황이며, 결국 점수가 나야 이기는 야구에서 공격적인 플레이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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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서울 (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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