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촬영차 박서준, 정유미, 최우식이 전북 남원시의 ‘누리시민’으로 등록했다. 남원시는 2023년부터 도입한 누리시민 제도를 통해 관외 거주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20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이들은 광한루원 방문 시 누리시민증을 제시하여 무료 입장이 가능했다. 남원시는 이번 방송을 통해 누리시민 제도가 전국적으로 알려지면서 가입자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미선 기획예산과장은 향후 가맹점 확대 및 볼거리 증대를 통해 더 많은 누리시민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