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은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호텔 가운 패션부터 풍물놀이 헤드뱅잉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시청률 견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그는 속옷 구매 실패 후 호텔 가운을 활용한 ‘가운 투혼’을 선보였고, 정유미의 가방을 들어주는 등 훈훈한 매력으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최감독’으로 변신하여 현장을 생생하게 기록하고, 풍물놀이에 참여하여 재치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드러냈다. 방송 말미에는 다음 여정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며 앞으로의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