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가 불법 의료 행위 의혹 논란으로 인해 활동을 중단한 후 6개월 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스케줄 필름 영상에서 키는 강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오는 6월 미니 6집 ‘애트모스’ 발매를 앞두고 컴백을 예고했다. 일부 팬들은 키의 복귀를 응원하는 반면, 성급하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당시 키는 지인의 추천으로 병원을 방문하며 의사로 알고 있었으나, 이후 집에서 진료를 받은 것이 문제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현재 키는 예정된 일정과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하차했으며, 29일부터 31일까지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리는 샤이니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키가 논란을 극복하고 대중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