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6개월 만 기상캐스터 복귀…논란 속 컴백 예고

music 😐 중립 스포츠경향 2026-05-11
샤이니 키가 6개월 만에 기상캐스터로 복귀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과거 ‘주사이모’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그의 복귀는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과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 컴백은 논란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자신을 향한 엇갈린 대중의 마음을 돌려세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소속사는 키가 지인의 추천으로 ‘주사이모’가 근무하는 병원을 방문하며 의사로 알게 됐고, 집에서 진료를 받은 것이 문제가 될 것이라고 인식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문제 해결이 미진한 상황에서 방송 하차 후 반년 만에 활동을 재개하는 것은 성급하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그는 사과와 함께 활동 중단을 선언하며 고정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리는 샤이니 콘서트 무대에도 올라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관련 인물: 박나래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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