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이비몬스터의 아현이가 최근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하여 성인이 된 소감을 밝혔다. 아현이는 맥주를 마셔봤지만, 너무 빨리 취해서 한 캔이면 잠긴다고 고백하며 귀여운 주량을 공개했다. 팀 내 연장자 루카는 아현이의 20살 기념을 축하하며 아직 귀여운 점을 지적했다. 또한, 치키타와 로라 역시 팀 내 나이 차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친근함을 드러냈다. 베이비몬스터는 미니 3집 ‘춤 (CHOOM)’ 발매 후 월드투어를 확정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