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은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팬티를 사지 못해 바지가 젖어 난처한 상황에 놓였다. 결국 젖은 바지를 벗고 호텔 가운으로 하체를 동여매는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 정유미는 이러한 최우식의 비주얼을 목격하고 폭소를 터뜨렸다. 부족한 예산으로 인해 겪은 짠내나는 상황이 많은 화제를 모았다. 방송 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최우식의 코믹한 모습이 캡쳐되며 밈으로 활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