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왜 전반만 뛰었나…평점 8.6 ‘철벽 수비’에도 조기 교체

⚽ 스포츠 😊 긍정 OSEN 2026-05-10
김민재가 뮌헨의 리그 우승을 확정짓는 경기에서 조기 교체되어 논란을 빚었다. 그는 전반 45분 동안 안정적인 수비를 선보이며 8.6의 높은 평점을 받았지만, 풀타임 출전하지 못한 점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콤파니 감독은 경기 후 김민재의 교체 이유에 대해 ‘건강 관리 차원’이라고 설명하며 부상설을 해명했다. 김민재는 경기 내내 볼프스부르크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뮌헨 수비를 이끌었으며, 특히 아담 다그힘의 돌파를 막아내는 등 위기 상황에 적극적으로 임했다. 또한, 키커 해리 케인의 페널티킥 실축을 막아내며 팀에 기여하기도 했다. 뮌헨은 김민재의 안정적인 수비 덕분에 원정 승리에 성공했으며,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의 조기 교체가 부상 때문이라고 강조하며 안심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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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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