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의 분데스리가 33라운드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하여 팀의 무실점 승리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경기 초반 볼프스부르크의 공격을 막아내며 안정적인 수비를 선보였고, 후반전 득점에 기여하며 승리에 이바지했다. 바이에른은 김민재의 활약과 함께 올리세의 득점을 터지며 1-0으로 승리, 리그 27번째 승리를 기록하며 우승을 확정했다. 볼프스부르크는 득점 없이 패하며 강등권 탈출에 실패했다. 김민재의 안정적인 수비는 바이에른의 리그 우승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