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가 몰라보게 날씬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8일 SNS에 올린 사진 속에서 슬림한 팔 라인이 눈에 띈다. 앞서 김민하는 전작 ‘태풍상사’ 종영 후 다이어트를 시작하며 9kg 감량에 성공했다. 그는 ‘정형화된 틀에 나를 맞추고 싶지 않다’는 소신을 밝히며, 팬들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해 주기를 당부했다. 현재는 넷플릭스 영화 ‘별짓’ 촬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