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박준영, 불꽃야구 출신 신인 선발승…잊지 못할 경기

general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10
한화 이글스의 박준영이 10일 대전 LG전에서 데뷔전 선발투수로 활약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2025년 ‘불꽃야구’에 출연한 경험이 있는 박준영은 5이닝 동안 무실점 투구를 기록하며 1군 무대를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1회초 홍창기를 삼진으로 처리한 후, 이후에도 안정적인 제구력을 바탕으로 LG 타선을 막아냈다. 특히, 퓨처스리그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후 데뷔전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며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박준영은 ‘불꽃야구’ 출신 최초의 1군 선발투수라는 기록을 세우며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그는 데뷔전 후 "잊지 못할 경기"라고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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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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