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과 김재완은 ‘유미의 세포들 3’ 마지막 촬영장에서 따뜻한 작별 인사를 나누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김재완은 ‘선배들과 경쟁 끝에 저를 선택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고, 김고은은 ‘오랜 시간 함께 했던 드라마에 대한 애정이 크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촬영 중 김고은은 완벽한 키스 장면을 위해 주의사항을 강조하며 준비했고, 김재완은 ‘유미와 순록 커플처럼 사랑하며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팬들은 두 배우의 따뜻한 모습에 감동하며 마지막 장면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