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내 사과..‘무염’ 논란 해명

music 😊 긍정 OSEN 2026-05-10
가수 겸 뮤지컬배우 이지훈이 아내 아야네의 ‘무염 논란’에 대해 SNS를 통해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며 딸 루희의 성장 과정을 축복했고, 무염 논란에 대해 ‘유난 떨어 미안합니다’라고 진솔하게 사과했다. 앞서 아야네는 루희의 무염에 대한 의견 차이로 누리꾼들과 설전을 벌였으나, 이지훈은 논란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하며 화해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두 사람은 2021년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최근 첫째 딸 루희를 얻고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복을 받았다.
관련 인물: 이지훈아야네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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