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과 아야네 부부가 최근 어린이집 저격 논란과 ‘무염 육아’ 논란에 대해 사과했지만, 사과 형식의 글을 삭제한 후 오히려 논란이 더욱 거세졌다. 아야네는 처음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준 것에 대한 충격과 문화 차이로 인해 ‘충격’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가 오해를 샀고, 이지훈은 장난스러운 댓글을 달아 논란을 키웠다. 담임 선생님은 이 상황에 대해 오해는 없다고 밝혔지만, 사과 후에도 논란은 지속되었다. 결국 이지훈과 아야네는 모든 사과 형식의 글을 삭제하며 논란을 마무리하려 했으나, 여전히 많은 이들이 논란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이 부부는 2021년 결혼 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첫째 딸 루희를 얻었으며,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