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코리아가 영화 ‘악마는 프라다2’ 개봉을 기념하여 10일, 전국 매장에서 특별한 음료 2종을 선보였다. 미란다와 앤디 캐릭터를 반영한 ‘카페 라떼’와 ‘카푸치노’는 영화 속 대사대로 제작되어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영화는 20세기 스튜디오와 글로벌 스타벅스의 협업으로 제작되었으며, 뉴욕 패션잡지 ‘런웨이’ 구성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개봉 9일 만에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하고 있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영화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협업 음료를 기획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