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미국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 부문과 더불어 ‘베스트 뮤직 비디오’, ‘브레이크스루 팝 아티스트’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52회 시상식은 11월 2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개최되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ATSEYE는 최근 발표한 신곡 ‘PINKY UP’으로 빌보드 ‘핫 100’ 28위,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69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차트를 강타하고 있으며,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는 3359만 명을 넘어섰다. 방시혁 의장이 주도하는 하이브의 ‘K-팝 방법론’을 기반으로 2024년 미국에서 데뷔한 KATSEYE는 오는 8월 세 번째 EP ‘WILD’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들의 글로벌 팬덤 확장세 또한 주목할 만하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등 대규모 음악 축제와 시상식 무대를 주름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