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지훈이 아내 아야네와 벌어진 ‘무염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하며 논란을 잠정 시켰다. 아야네는 어린이날 이후 처음 맞는 날들에서 딸 루희의 무염에 대한 어린이집의 요구에 불만을 품고 공개적인 비판을 가했으나, 이지훈은 ‘유난 떨어 미안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 앞서 아야네는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주는 것에 대한 질문에 ‘원래 WHO에서는 24개월 미만 아이에게 무염을 권장한다’고 반박하며 논쟁을 심화시켰다. 이같은 상황에 일부 누리꾼들은 아야네를 ‘유난스럽다’고 비판하며 이수지 유튜브 유치원 교사 영상 언급까지 했다. 이지훈은 이러한 논란 속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