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EEZ의 홍중기가 독립 영화 ‘환희’의 음악감독으로 데뷔했다. KQ 엔터테인먼트는 홍중기가 영화의 음악과 사운드를 통해 영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그는 영화 ‘환희’에 사용된 두 곡의 OST, ‘Bleeding Light’와 ‘Nothing Left’를 제작했으며, ‘Nothing Left’에는 보컬을 불렀다. 홍중기는 한국 독립 영화의 해외 진출을 돕고 싶으며, 다양한 매체에서 음악 작업을 계속하고 싶다고 했다. 그의 형 김범중은 영화의 주요 역할을 맡았다. 홍중기는 2018년 KQ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아이돌 그룹 ATEEZ 멤버로 데뷔했으며, 2023년에는 앨범 ‘Golden Hour Part.3’의 일부로 솔로곡 ‘NO1’을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