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티즈의 홍중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음악 감독으로 데뷔했다. 그는 영화 ‘할루시네이션’의 GV 행사에 참석하여 팬들과 소통하며, 영화 속 음악에 대한 비하인드와 제작 과정을 설명했다. 특히, ‘BLEEDING LIGHT’와 ‘NOTHING LEFT’의 작사·작곡 및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NOTHING LEFT’에는 직접 가창에도 참여하여 영화의 엔딩 분위기를 완성했다. 홍중은 이번 기회를 통해 큰 영감을 얻고 앞으로 다양한 작업에 도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월드비전 캠페인 홍보대사 및 LAFC 경기 ‘Honorary Falconer’ 활동 등 음악 외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동하며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