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나균안에게 홈런-안타-홈런...6⅓이닝 3실점

⚽ 스포츠 😐 중립 OSEN 2026-05-08
나균안 선수는 오늘 경기에서 KIA 타선에게 연속으로 홈런과 안타를 얻어 맞으며 6⅓이닝 동안 3실점했다. 1회초 박재현에게 리드오프 홈런을 허용하며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이후 위기를 극복하며 2사 1,2루까지 이어갔다. 3회와 5회에도 위기를 맞았지만, 김도영과 박승욱의 다이빙캐치를 통해 위기를 넘겼다. 7회에는 김선빈과 김도영에게 연속 안타를 내주며 1사 만루 위기를 만들었고, 유격수 전민재의 실책으로 득점까지 허용하며 패전 위기에 놓였다. 결국 나균안은 마운드를 내려오고 현도훈이 후속 투수를 이어갔다.
관련 인물: 나균안박재현아데를린박민김선빈김도영김호령김태군윤동희장두성박승욱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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