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은지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스페셜 DJ로 13일과 15일에 출연한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 KBS Cool FM에서 라디오 DJ상을 수상한 정은지는 김신영을 대신해 유쾌한 분위기로 프로그램을 채울 계획이다. 또한, 2026년 에이핑크 단독 콘서트 투어 ‘디 오리진’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며, 최근 타이베이, 마카오, 싱가포르, 가오슝, 홍콩, 쿠알라룸푸르에서 공연을 마쳤고, 10일 마닐라에서 투어를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