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가 4회 연속 0%대의 낮은 시청률 부진을 겪고 있다. 최근 방송 예고편에서 ‘메기녀’라는 새로운 입주자가 등장하며 분위기 반전을 예고했다. ‘메기녀’는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기존의 삼각관계에 새로운 긴장감을 더했다. 앞서 ‘하트시그널’ 시리즈는 매 시즌마다 화제의 인물을 배출해 연예계 데뷔의 발판을 마련해왔다. 임현주와 김지영은 ‘연프 원조’로 불리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과연 ‘메기녀’의 합류가 ‘하트시그널5’의 시청률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