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지영이 ‘하트시그널4’ 출신 전 남자친구의 바람을 폭로했다. 10달간 만났던 전 남자친구가 8명과 바람을 피웠다는 사실을 밝혀 충격을 안겼다. 이지혜는 ‘토끼’ 저장이라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덧붙였다. 김지영은 당시 동기와 만나게 되어 알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현재 김지영은 2세를 임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