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티스포츠-위드유, 美 진출 협약… 연 300명 규모 한·일 네트워크 구축

⚽ 스포츠 😐 중립 스포츠경향 2026-05-08
쿼티스포츠와 위드유가 미국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양사는 2025년 도쿄에서 공동으로 개최할 한·일 합동 대학 쇼케이스를 통해 유망주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쿼티스포츠는 미국 축구 유학 부문에서 20년간 NMH와 NJCAA의 감독을 지낸 짐 버스틴과 조던 카버 감독을 영입하여 한국 선수들의 미국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신나영 선수의 브루클린FC 계약을 총괄하며 미국 스포츠 시장에서의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미국 현지 법률 및 프로 관련 업무를 상호 지원하며, 한·일 양국 선수들의 성공적인 미국 진출을 돕는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입니다.
관련 인물: 쿼티스포츠위드유짐 버스틴조던 카버신나영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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