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티스포츠와 일본 위드유가 미국 진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6일 도쿄에서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매년 200명 이상의 일본 선수를 미국 대학 스포츠 프로그램에 진출시키고 있으며, 최근에는 신나영 선수의 미국 브루클린FC 계약을 총괄한 바 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미국 현지 법률 및 프로 관련 업무를 상호 지원하고, 각사의 미국 네트워크를 공유할 계획입니다. 또한, 한·일 양국 선수가 함께 출전하는 합동 대학 쇼케이스도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입니다. 쿼티스포츠는 미국 축구 유학 부문에서 20년간 NMH 감독을 지낸 짐 버스틴과 NJCAA 아이오와 웨스턴 감독 조던 카버 감독을 영입하여 한국 선수들의 미국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