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잊을 수 없는 음악 축제 ‘사운드베리 페스타’ 26이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페스티벌은 2차 라인업 발표와 함께 더욱 풍성해졌는데, 메가 신노스케, 뮤크, 송소희 등 총 8팀이 라인업에 합류했다. 특히,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뮤크는 첫 내한 무대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메가 신노스케는 숏폼 플랫폼에서 큰 인기를 얻은 아티스트로, 트렌디한 사운드로 MZ세대의 지지를 받고 있다. 또한, 송소희, 씨엔블루, 정우 등 전통 음악과 현대 음악을 융합한 아티스트들 역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쏜애플, 하이파이유니콘, 한요한 등 밴드 중심 라인업 또한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페스티벌 관계자는 앞으로 공개될 추가 라인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