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역대 최소 166경기 만에 300만 관중 돌파

⚽ 스포츠 😐 중립 스포츠경향 2026-05-07
프로야구가 역대 최소 경기 300만 관중 기록을 달성했다. 166경기 만에 300만 명을 돌파하며, 지난해 기록한 175경기를 단축했다. 이날 잠실, 대구, 인천, 광주 등 주요 경기장에는 만원 관중이 속했다. LG는 홈 총관중 1위를 차지했고, 한화는 홈 17경기 중 16경기에서 매진을 기록했다. 올 시즌 166경기 중 약 59%에 달하는 98경기가 매진을 기록했다.
관련 인물: 케이비오엘지삼성키움케이티한화NCSSG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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