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20년 만에 운동에 도전하며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 유튜브 채널 걍민경에 공개된 영상에서 그녀는 십이지장과 췌장을 연결하는 부위를 봉합한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하며, 20년 만에 운동에 도전하는 긴장감을 드러냈다. 특히 자이로토닉 운동을 하는 과정에서 곡소리를 내며 괴로워하는 모습은 폭소를 자아냈다. 고현정은 운동 후에도 ‘좋은 기운을 받는 느낌’이라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과거 건강 악화로 큰 수술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던 그녀는 꾸준히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운동 도전은 새로운 변화를 위한 시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