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이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올린 ‘36년만에 고독한 상해여행’ 영상 조작 의혹에 휩싸였다. 영상 속 구도가 의심을 받자 강민경은 직접 댓글을 통해 해명했다. 그녀는 ‘고독 여행’이라고 했지만, 누군가 촬영한 듯한 구도가 의문을 자아냈기 때문. 강민경은 식당 밖 미니 삼각대를 설치해 촬영한 컷이라고 설명하며, 유럽의 소매치기 위험을 고려한 앵글이라고 덧붙였다. 그녀는 “10년 가까이 꾸준히 해왔으니, 이제는 조금 알아주시지 않으려나 했는데.. 하하 아직 갈 길이 먼가 봐요”라며 팬들의 이해를 구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