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현이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와일드씽’ 제작발표회에 참석하여 포즈를 취했다. 과거 가요계를 휩쓸었던 그룹 트라이앵글의 재기를 다룬 코미디 영화로, 6월 3일 개봉 예정이며, 팬들은 박지현의 청순한 모습에 주목했다. 이 영화는 하루아침에 해체된 그룹의 재기를 다룬 내용이다. 박지현은 최근 여러 작품에서 청순한 이미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