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 소강체육대상 최우수선수상

⚽ 스포츠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7
쇼트트랙 2관왕 김길리가 제18회 소강체육대상에서 최우수선수상으로 선정되었다. 그는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이라는 업적을 인정받았으며, 김윤지, 서승재-김원호와 함께 수상했다. 김길리는 이 자리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신원 대한펜싱협회 회장은 2018년 취임 이후 한국 펜싱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주니어 테니스 육성에 힘쓴 고 홍종문 전 대한테니스협회 회장과 17년간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김인건 전 태릉선수촌장도 공로상을 수상했으며, 지도자상과 특별상은 각각 박길우 감독과 김상겸, 유승은에게 돌아갔다.
관련 인물: 김길리최신원김윤지서승재김원호고 홍종문김인건박길우주선억최윤설권율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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