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율과 김상경이 MBC의 새로운 드라마 ‘50프로페셔널즈’에 특별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권율은 사업가 역할을 맡아, 과거 엘리트 블랙 에이전트였던 김상경은 전직 정보국 요원 역할을 맡아 드라마의 흥미를 더할 예정입니다. 드라마는 세 명의 평범한 듯 하지만 은밀히 위험한 50대 남성들이 운명에 의해 다시 활약하게 되는 액션 코미디 드라마입니다. 김상경은 국정원 엘리트 블랙 에이전트 ‘한경욱’ 역을 맡아, 과거 북한과 연관된 불법 거래와 정치계 진출을 통해 막대한 범죄 조직을 구축했습니다. 권율은 완벽한 대중 이미지의 사업가 ‘도 회장’ 역을 맡아, 한경욱의 꼭두각시 역할을 하며 끊임없이 그를 제쳐두려 한다는 불안감을 드러냅니다. 제작진은 두 배우의 뛰어난 연기력을 통해 드라마의 흥미진진한 줄거리에 힘을 실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50프로페셔널즈’는 5월 22일 밤 9시 50분 KST에 첫 방송되며, Viki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