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구가 영화 '와일드 씽'의 랩 연습을 위해 JYP 엔터테인먼트에 출퇴근하는 등 아이돌의 고충을 드러냈다. 그는 5개월 동안 꾸준히 랩 연습에 매진했으며, 촬영에 들어가기 전부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랩 선생님이 JYP에 계셔서 부스에서 집중적으로 연습했다는 사실이 공개되었다. 엄태구는 작품을 선택한 이유로 재밌는 대본과 감독과의 좋은 관계, 그리고 강동원 선배의 캐스팅을 언급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다른 아이돌과의 비교 질문에 솔직하게 답변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와일드 씽'은 6월 3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