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태가 간암 투병 후 한결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에서 그는 간 수치가 거의 정상 범주로 회복되었으며, 아들들과 함께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하며 회복에 힘썼다고 밝혔다. 특히 아들들이 아빠를 걱정하는 마음을 담아 밥 먹고 함께 걸어주며 큰 힘이 되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정태는 날씨가 추워도 아들들과 함께 지하주차장에서 걷기 운동을 이어갔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건강을 회복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